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Q 데코타일도 취급하고 있나요?
A
데일리디자인에서는 데코타일을 별도로 취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데코타일은 명칭 때문에 세라믹 타일과 혼동되기 쉽지만, 구조와 소재가 전혀 다른 PVC 기반 바닥 마감재입니다.
일반적으로 단단한 PVC 기재 위에 우드 패턴·카펫 무늬 등의 프린팅 필름을 입히고, 그 위에 표면 보호 코팅층을 더해 제작됩니다.
외형은 타일처럼 한 장씩 시공되지만, 실제 소재는 합성수지 기반의 비닐 계열 마감재에 해당합니다.

제품 특성상 시간이 경과하면 온도 변화와 하중의 영향으로 타일 간 이격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틈으로 오염이 침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접착식 시공 방식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사용 환경에 따라 들뜸, 변형, 유지관리 측면에서 한계가 나타날 수 있으며,
보행감 역시 세라믹 타일이나 고급 강마루 대비 단단함이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부분을 보완해 발전한 제품군이 LVT(Luxury Vinyl Tile)입니다.
LVT는 다층 구조 설계를 통해 치수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고급형 비닐 타일로,
기존 PVC 타일 대비 온도 변화와 반복 하중에 대한 변형 저항을 높여 뒤틀림·찍힘·긁힘·변색 등에 대한 저항 성능이 개선된 제품입니다.
다만, 이 역시 세라믹 타일과는 근본적인 소재 특성이 다르므로 적용 공간의 용도와 사용 조건을 충분히 고려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데일리디자인은 내구성과 공간의 완성도를 우선 가치로 두고 있으며, 세라믹 타일 및 프리미엄 바닥 마감재 중심으로 제안 드리고 있습니다.
공간의 사용 목적과 예산, 유지관리 계획에 따라 가장 적합한 마감재를 상담을 통해 맞춤 제안해 드리고 있습니다.